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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유지. 유동성 우려도 더해질 수 있으나 단기 조정의 빌미
- 경제: 차별적으로 전개되는 주요국 매크로 환경과 통화정책
- 주식: 미국 대선 위험은 계속 염두에 두어야 하지만 주식에게 좋은 통화정책 환경
- 채권: 긴 투자 호흡으로 서서히 비중 확대
- 대체투자: 유가, OPEC+감산으로 상승 연장. 오피스 중심 우려 여전하나, 일부 기회 탐색도
■글로벌 자산배분: 주식=채권>대체 유지.
유동성 우려도 더해질 수 있으나 단기 조정의 빌미
울퉁불퉁한 물가 경로로 disinflation (골디락스) 기대가 의심받을 수 있다.
그러나 파월 의장이 좀 더 무게를 둔 고용 지표는 들쑥날쑥하지만 다시 뜨거워지지 않으면 여름 금리인하 기대가 훼손되지 않으며 자산가격은 상승이 예상된다.
한편 골디락스 의구심과 함께 자산시장 조정 요인으로 4월 ‘유동성 위축’도 예상되나 단기 조정의 빌미로 판단한다.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이 시작되었던 지난 2년여와는 달리 QT 감속이 논의되는 등 통화정책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경제: 차별적으로 전개되는 주요국 매크로 환경과 통화정책
미국은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실물 경기 모멘텀과 금융시장의 경기 인식이 약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
다만 최근 둔화가 미국 경제 펀더멘털의 약화로 전개될 가능성은 작다는 판단이다.
해고가 늘지 않고 임금 소득 증가세가 물가 상승세를 웃도는 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위험은 제한적일 것이다.
한편 유로존 경제 활동성은 지난해 말 잠시 반등하는 듯 했으나 올해 들어 재차 둔화 중이다.
경기가 약한 만큼, 5월 임금 둔화세가 연속해서 확인될 경우 ECB는 금리 인하를 곧 시작해 연내 미국보다 많은 횟수의 인하를 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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