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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3.6% 감소한 215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9% 감소한 1,034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30.8%에서 올해 43.4%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3.6% 감소한 215만 CGT 기록
- 3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73척으로 전년동기 200척 대비 63.5%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53.6% 감소한 215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LPG선만 45.7% 증가했으며, 그 외 Bulker 80.3%, LNG선 27.3%, Tanker 19.6% 감소.
Container선은 발주가 없었음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9% 감소한 1,034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353척으로 전년동기 466척 대비 24.2% 감소.
CGT 기준으로는 5.9% 감소한 1,034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LPG선 176.3%, Tanker 71.4%, LNG선이 50.3% 증가했으며, 그 외 Container 57.0%, Bulker 51.6% 감소
- 국가별로는 한국 +32.9%, 중국 -0.7%, 일본 -89.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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