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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6개월 만에 90$/b 복귀
- [정유] 유가 강세에 섹터 전반 강세
- [화학] 유가 강세는 부담. 수요는 회복 중
- [2차전지] 실적/시황 바닥은 2Q24까지
■[유가] 6개월 만에 90$/b 복귀
Brent ($/b): 2013~22년 (71.0$) → 1H23 (80.2$) → 2H23 (84.4$) → 1Q24 (77.3$)
연초 안정세를 보이던 유가는 현재 89.8$/b로 강세다.
① 미국/산업 중심의 수요 회복 속, ② ~6월 OPEC+ 감산 연장, ③ 이스라엘-이란 마찰 때문이다.
4월 1일 시리아 소재 이란 영사관 폭격 이후, 이란은 이스라엘에 보복성 공격을 예고했다.
한편, 6개월간 전쟁 중이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역은 4월 8일, 모든 당사자들의 ‘기본 사항’에 합의, 가자 지구의 병력 대부분을 철수시키며 협상이 진전된 점은 긍정적이다.
이란의 원유 생산량은 약 315만b/d (글로벌 수요 3.2%)이며, 대부분 중국으로 수출하고, 호르무즈 해협 (글로벌 수요: 원유 15%, 정제유 5%, 가스 20%) 봉쇄 가능성이 있어 사태 악화 시 아시아 가스/유가에 영향력이 크다.
향후 이스라엘 마찰 확산 & 장기화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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