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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 정유 Positive: 극심한 글로벌 Shortage vs. 아시아에서 가장 원유 수급이 안정적인 한국
- 4월 초 호르무즈 정상화가 세계 경제 살리는 골든 타임: 정유/화학/신재생 역발상 투자 시점
■ 전쟁 지속될 경우, 휘발유/플라스틱 부족으로 글로벌 제조업 붕괴 가능성
“전쟁 장기화를 가정한” 지난 3개의 보고서를 요약하자면:
① 4월 중부터 정유 자급률 낮은 동남아 /아프리카/호주 등 10억명 이상 국가들이 휘발유/디젤 부족으로 국가적 Shut down 될 가능성, ② 플라스틱/비닐 부족으로 4월 중순 아시아, 5월 초 유럽 제조업 가동률 하락 가능성을 Risk로 제시했다.
③ 글로벌 Supply-chain이 붕괴되며, 5월 중순에는 미국 제조업까지 가동률 하락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한다.
④ 그동안 정유/화학 공급이 넘쳐 당연하게 풍족함을 누렸던 것이 아닌가 돌아보게 된다.
국가적으로도, 제조업에서도 가격보다 확보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⑤ 휴전은 수급만 더 악화시킬 뿐인데, 당장 내일 “호르무즈가 정상화” 된다고 해도, 중동 원유 운반 → 정제/가공 → 해외 고객사 전달에는 최소 3.2개월 소요되어 4~7월까지 소재 부족도 어느 정도 확정, 그 강도는 매일 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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