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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 광운대 역세권은 시작일 뿐.
- 합산 4.6조원 규모 추가 서울/수도권 복합개발 파이프라인 대기
- 2000년 이후 일본 부동산 정책 변화와 디벨로퍼의 성장 이유를 집중해 보자
- 한국에서도 시대가 디벨로퍼를 부른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한다.
중기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이면서 동시에 한국 부동산업의 구조적 변곡점에서 가장 빠르게 디벨로퍼로 도약할 기업이다.
단기 실적이나 대형 사업 착공 시점에 집중하기보다 2024년을 기점으로 한국 부동산 개발의 룰이 바뀔 수 밖에 없다는 큰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변함없는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광운대 역세권은 시작일 뿐.
합산 4.6조원 규모 추가 서울/수도권 복합개발 파이프라인 대기
9월 착공이 예정인 4.5조원 규모 광운대 역세권 사업은 회사 변화의 시작일 뿐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진화하는 가운데 합산 4.6조원 규모 프로젝트들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기 때문이다.
광운대 역세권 사업은 개발과 운영이 혼합된 형태로 진행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사는 1.5조원 이상 (미정) 규모의 운영 자산 (임대주택, 상업시설, 오피스, 호텔)을 확보하게 된다.
레버리지 효과와 개발차익 중심 한국 부동산업의 한계가 모두의 발목을 잡고 있는 이 시기에 HDC현대산업개발은 남들과 전혀 다른 길로 이미 출발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광운대 역세권 사업을 시작으로 용산철도병원 부지, 잠실 스포츠/MICE, 청라 의료복합타운 등 4.6조원 이상의 또 다른 서울/수도권 복합개발 사업들이 2025~2026년 착공을 위해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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