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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 끝에 서서히 베일을 벗는 GTX 시대
- 일본의 GTX. 츠쿠바 익스프레스
- 우려 속에도 츠쿠바 익스프레스가 성공한 이유 세 가지: 속도, 배차, 통합 개발
- GTX.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배차 간격
- GTX 시대. 전용노선상 개발가능 부지가 많은 지역의 변화 폭이 클 것
■우여곡절 끝에 서서히 베일을 벗는 GTX 시대
지난 3월 30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A 노선의 수서~동탄 구간이 개통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GTX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였지만 아직 부분적인 개통에 그쳐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고 GTX가 바꾸게 될 미래의 모습도 그려보기 쉽지 않다.
따라서 우리보다 먼저 GTX와 같은 광역급행철도를 도입한 해외 사례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판단한다.
■일본의 GTX.
츠쿠바 익스프레스
우리나라의 GTX와 유사한 해외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 영국 런던의 크로스레일, 프랑스 파리의 RER 그리고 일본 도쿄의 츠쿠바 익스프레스 (TX)를 꼽는다.
츠쿠바 익스프레스는 도쿄 아키하바라역과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츠쿠바역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으로 2005년 개통되었다.
구간 총 길이는 58.3km이며 구간 내에 20개의 역이 있다.
최대 시속 130km, 표정속도 77.7km/h로 운행하고 있어 쾌속열차 기준 아키하바라역에서 츠쿠바역까지 45분이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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