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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영업이익 374억원으로 어닝쇼크 기록
- 폴란드 납품 스케줄과 인력 증가에 따른 고정비 상승 등이 실적부진의 배경
- 폴란드 천무 2차계약에 이어 루마니아 K9 계약도 상반기 중 가능할 전망
■1분기 영업이익 374억원으로 어닝쇼크 기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Q24 실적 (K-IFRS 연결)이 매출액 1조 8,483억원 (-4.1% YoY), 영업이익 374억원 (-83.6% YoY, 영업이익률 2.0%)을 기록했다고 발표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부진한 실적
-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의 1/4 수준에 그쳤고, 컨센서스보다 낮았던 KB증권 추정치도 하회한 어닝쇼크
- 세전이익과 순이익도 지난해 1분기 한화오션 관련 파생상품평가이익 (약 4,300억원)과 저조한 영업이익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
■폴란드 납품 스케줄과 인력 증가에 따른 고정비 상승 등이 실적부진의 배경
- 지상방산부문은 매출액 6,566억원 (-22.0% YoY), 영업이익 142억원 (-92.0% YoY)을 기록
- 폴란드향 K9 자주포 납품이 1분기에 전혀 없었고, 매출증가에 대비한 인력채용으로 고정비가 상승한 상황에서 일회성 비용 (약 100억원)과 개발사업 매출비중 증가 등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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