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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3월대비 둔화되었지만 양호한 흐름 지속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3월대비 Trading 손익 환경은 부진
- 2분기 증권사 실적: 부동산PF 관련 충당금 반영 여부가 실적 결정 변수
■Brokerage 지표 점검: 3월대비 둔화되었지만 양호한 흐름 지속
- 4월 일평균거래대금은 20.1조원으로 전월대비 11.5% 감소하였음.
개인매매비중 및 회전율 하락이 원인임.
회전율은 22.4%p (190.1%)하락하였으며 개인매매비중은 0.6%p 하락하였음
- 4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대비 1.6% (KOSPI -0.2%, KOSDAQ -3.1%) 감소한 19.2조원을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2.6% 감소한 20조원을 시현하였음
-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7.9%로 전월대비 0.4%p 상승하였음
- 기준금리 인하 시점 지연에 대한 우려가 주식시장에 반영되며 1분기대비 부진한 흐름을 시현하고 있다고 판단됨.
다만 절대 수준으로는 여전히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판단됨
- Value-up 관련 세제 혜택 필요성,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여부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지만 감독당국의 기업 가치 제고 및 주식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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