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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손실부담계약 환입 반영, 2분기 중
- 1Q24 별도기준 순이익 4,77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82.7% 상회, +51.4%
■대규모 손실부담계약 환입 반영, 2분기 중 보완자본 발행을 통해 K-ICS 방어 전망
ㅡ 현대해상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였음.
가장 큰 이유는 IBNR 적용 기준 변경에 따라 1분기 손실부담계약비용이 -2,264억원 반영되었기 때문임
ㅡ IBNR 산출 기준이 감독당국의 가이드라인으로 통일되는 과정에서 기존에 원인사고일자 기준에서 지급사유일자로 실손담보의 IBNR 산출기준이 변경되었으며 이는 실손보험부채 감소로 반영됨.
손실 계약이었던 3~4세대 실손의 경우 손실부담계약 환입으로, CSM이 존재하는 2세대 실손의 경우 CSM 조정으로 반영되었으며 부채 측면에서 순액은 약 900억원 (손실부담계약 환입 2,700억원, CSM 조정 -1,800억원)으로 추정됨
ㅡ 1Q24 K-ICS 비율은 167.8%로 전분기대비 5.4%p 하락하였음.
할인율 조정에 따라 9%p 하락요인이 반영되었지만 CSM 성장 및 위험액 관리를 통해 영향을 축소하였음.
2분기 중 후순위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재보험출재 등 위험액 관리를 통해 2024년 180%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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