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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은 밸류업 프로그램과 관련한 관심의 범위를 중소형주로도 넓혀 볼것을 제시했음 (5/13일, 하인환&박유안: https://bit.ly/3Kj1Fxr)
- 추가로, 증권사 리서치에서 최소 6개월 이상 아무도 분석하지 않은 중소형주 중 장기로 꾸준히 배당을 늘리고 있는 종목을 추려보았음
- 최대주주의 자산증식 수단일 수는 있으나, 기존의 배당증가 추세에 밸류업이 추가 주주환원 확대의 구실이 될 수 있다고 판단
- KB증권은 밸류업 프로그램 2.0 Round: 중소형주에서 찾는 기회 (하인환/박유안, 5/13일)에서 일본 펀드/ETF사례분석을 통해 중소형주에서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를 찾는 아이디어를 제시
- 관심의 범위를 넓히는 차원에서, 증권사 리서치에서 최소 6개월 이상 아무도 분석하지 않은 중소형주 중 장기로 꾸준히 배당을 늘려오던 종목을 추려봄 (기관도 접근해 봄직한 시가총액 2천억원 이상 [표1] & 1천억원~2천억원 [표2]로 나누어 제시)
- 상속세 재원마련 등 총수일가 최대주주의 자산증식 수단일 수는 있으나, 기존에도 배당을 늘려오던 추세 속 밸류업 프로그램이 추가 주주환원 확대의 구실이 될 수 있음
- 컨셉 1, 개인 (또는 일가) 소유인 중소형 지주회사: 한일홀딩스, 하이트진로홀딩스, 쿠쿠홀딩스, SK디스커버리, JW홀딩스 등
- 컨셉 2, KB증권 관심업종인 소비주: 쿠쿠홀딩스, 화승인더, LF, 농심홀딩스, 쿠쿠홈시스, 콜마홀딩스 등
- 컨셉 3, 1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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