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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멀티플 급등 업종의 조정, 반대로 멀티플 부담 낮은 업종 선방
- 애플의 AI 파트너십 확장, 타겟의 저가 전략 강화
■최근 멀티플 급등 업종의 조정, 반대로 멀티플 부담 낮은 업종 선방
- 엔비디아 하락, 최근 멀티플 급등의 반작용: 주도주 엔비디아가 3거래일 연속 하락.
전고점 대비 12.9% 낮아져 조정 국면 진입.
AI 수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바뀌거나 장기 고성장 기대가 약화됐다기 보단 단기 과열을 식히는 과정.
지난주 화요일 기준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P/E는 44.6배로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는데, 5월 초 이후에만 35% 이상 상승했던 상황.
이익전망이 함께 상향됐지만 그보다 가파른 속도의 멀티플 확장이 단기 과열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엔비디아 조정에 전일 나스닥 지수는 1% 이상 하락했지만, 엔비디아가 편입돼 있지 않은 다우 지수는 소폭 상승.
조정의 냉기는 엔비디아처럼 과열 우려가 누적된 기업에 한정된 모습.
업종별로 보면, 전일 하락폭이 컸던 IT와 경기소비는 최근 한 달 동안 멀티플이 많이 상승했던 상위 2개 업종에 해당.
반대로 최근 한 달 간 멀티플이 많이 하락한 에너지와 유틸리티 업종은 전일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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