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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원대 역세권 사업 상업용지 건축심의까지 통과
- 건축심의 통과의 의미: 9월 착공 가시성 증가. 마지막 남은 인허가는 7월 주택사업 승인 뿐
- 착공 후 본격적인 이익 성장 시작
■광원대 역세권 사업 상업용지 건축심의까지 통과
ㅡ 서울시는 광운대 역세권 사업의 상업용지 (오피스, 몰, 호텔 등)에 대한 건축심의가 통과되었음을 밝힘 (6/26)
ㅡ 지난 4월 30일 동 프로젝트의 복합용지 (공동주택 3천여 세대와 복리시설)도 건축심의를 통과한 바 있음
ㅡ HDC현대산업개발은 7월 중 주택사업승인을 득한 후 오는 9월 중 프로젝트를 착공한다는 계획
■건축심의 통과의 의미: 9월 착공 가시성 증가.
마지막 남은 인허가는 7월 주택사업 승인 뿐
ㅡ KB증권에서는 광운대 역세권 사업의 착공이 HDC현대산업개발에게 있어 1) 2025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성장, 2) 디벨로퍼로서의 사업모델 진화를 이끄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 보고 있음
ㅡ 광운대역세권 사업의 착공 및 분양이 9월로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3월부터 약 4개월간 횡보세를 보였는데 1) 4.5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사업의 지연 없는 착공 여부에 대한 의구심과 2) 강북권 신축 분양 결과에 대한 의구심 등이 주가 상승의 주요 부담 요소였던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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