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코스피: 18~19년에는 홍콩항셍과 유사 vs. 23~24년에는 나스닥&홍콩항셍의 평균과 유사
- 2018년과 2025년의 차이: 한국 수출 구조의 차이 + MSCI 신흥지수의 비중 차이 + 금리 환경
- 1) 트럼프의 대중국 제재 본격화: 한국의 수출 구조 변화 (중국 중심 → 미국 중심)
- 2) 트럼프의 대중국 제재 본격화: MSCI EM Index 내 비중 변화 (중국 비중 완화)
- 3) 연준의 통화정책 차이: 2018년은 금리 인상 사이클, 2024년은 금리 인하 사이클
■ 코스피: 18~19년에는 홍콩항셍과 유사 vs.
23~24년에는 나스닥&홍콩항셍의 평균과 유사
2018~2019년과 2023~2024년의 주식시장 흐름 차이는 <그림 2>와 <그림 3>의 비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2019년: 그림 2]에서는 코스피가 홍콩항셍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당시에는 대중국 수출 의존도가 높았고, MSCI EM Index에서 중국의 비중이 더 높았기 때문에, 한국이 중국에 연동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하지만 [2023~2024년: 그림 3]에서는 코스피가 나스닥과 홍콩항셍의 평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이전보다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완화되고, MSCI EM Index 내에서의 중국 비중도 변화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그 달라진 환경을 통해 시장에 대해 판단해야 한다.
시장 관점에서 트럼프 리스크를 계속해서 주시해야 하지만, 2018~2019년만큼 비관적일 이유는 없다.
■ 2018년과 2025년의 차이: 한국 수출 구조의 차이 + MSCI 신흥지수의 비중 차이 + 금리 환경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