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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E 물가가 둔화되면서 인하 시그널은 열어놓겠지만, 시그널은 8월 잭슨홀
■ PCE 물가가 둔화되면서 인하 시그널은 열어놓겠지만, 시그널은 8월 잭슨홀
- 6월 PCE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08% 상승.
지난달 (0.01% 하락)보다 상승했지만, 시장 예상치 (0.1%)에 부합.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식료품 및 에너지 부문이 0.70% 하락.
다만,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상품은 0.12% 상승하면서 지난달 (-0.19%)보다 반등.
소비자물가에서 확인했듯이 주거는 0.27% 상승하면서 2021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
확인.
주거 제외 서비스 부문은 0.18% 상승하면서 지난달 (0.17%)보다 소폭 높아졌지만, 올해 평균 (0.36%)대비 낮은 상승률을 기록.
이로 인해 핵심 PCE 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18 %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 (0.2%)에 부합.
6개월 평균 물가 (연율)도 헤드라인은 2.98%로 지난달 (3.07%)보다 둔화됐지만, 핵심은 3.38%로 지난달 (3.32%)보다 반등
- 전년대비 헤드라인은 2.51% 상승, 핵심은 2.63% 상승.
헤드라인은 지난달 (2.60%)보다 둔화됐지만, 핵심은 지난달 (2.62%)과 유사.
기저효과로 헤드라인의 둔화세는 10월까지 지속되겠지만, 핵심은 둔화세가 더딜 것.
다만, 연준은 지난 6월 FOMC에서 올해 4분기 평균 PCE를 2.6%, 핵심은 2.5%로 전망한 가운데, 연준의 전망 경로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헤드라인은 평균 0.19%, 핵심은 0.20%씩 (전월대비) 상승이 필요.
하지만, 지난 5월과 6월 평균은 각각 0.05% 및 0.15% 상승하면서 연준의 전망 경로보다 더 빠르게 둔화되는 모습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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