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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실적 소화하며 성장주 반등
- AI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걸 보여준 기술주들
■엔비디아 실적 소화하며 성장주 반등
- 여전히 강한 AI 수요, 양호한 PCE 지표: 지난주 금요일 성장주 강세에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1%대 상승.
엔비디아 실적은 아쉬웠지만, 델과 마벨 테크놀로지, 몽고DB 등 다른 기술주의 실적을 통해 AI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IT 업종의 투자심리 개선.
금요일 발표된 7월 개인소비지출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었고, PCE 물가 상승률은 시장 예상을 소폭 하회.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계속된 가운데, 소비 경기가 잘 버티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 점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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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는 약해졌지만 IT의 이익 모멘텀 우위는 계속: 2분기 실적시즌 마무리.
S&P 500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성장.
순이익률이 12.7%로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반등하면서, EPS는 전년 대비 11.8% 성장.
IT 업종의 2분기 EPS 성장률은 20.6%로 1분기 고점 (25.8%)에서 낮아짐.
압도적이었던 IT 업종의 이익 모멘텀 우위가 약해진 것은 최근 주식시장에서 IT 업종의 주도력이 약해진 이유 중 하나.
하지만 강도가 약해졌을 뿐, IT 업종의 우위는 여전.
2분기 IT 업종은 11개 업종 중 가장 높은 이익 모멘텀을 기록했고, 3분기에도 커뮤니케이션서비스, 헬스케어 업종과 함께 이익 모멘텀 상위권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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