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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주식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부진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채권평가이익을 통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영향 상쇄
- 3분기 증권사 실적: 8월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양호한 흐름이 예상됨
■ Brokerage 지표 점검: 주식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부진
- 8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8.2조원으로 전월대비 6.6% 감소하였으며 2분기대비 13.2% 낮은 수준임.
주식시장 하락으로 월평균시가총액이 7.3% 하락하였기 때문임.
회전율은 178.3%로 전월과 유사한 수준 (2Q24 대비로는 -17.5%p)을 시현하였음
- 8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대비 8.1% (KOSPI -6.3%, KOSDAQ -10.3%) 감소한 17.9조원을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0.9% 감소한 20조원을 시현하였음
-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7.7%로 전월대비 0.4%p 상승하였음
- 8월 초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확산되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추정되는 투자 자금 이탈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되었기 때문임.
이후 주식시장의 반등이 나타났지만 축소된 신용잔고와 거래대금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 회복에는 경기 연착륙에 대한 확신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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