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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이란-이스라엘 분쟁 재점화 & 중국 소비 확대 기대감에 유가 반등
- [정유] 4Q 중국 산업 가동률, LNG 회복 시 시황 급반등 가능
- [화학] 중국 경기와 함께 해온 석유화학
■[유가] 이란-이스라엘 분쟁 재점화 & 중국 소비 확대 기대감에 유가 반등
Brent ($/b): 2013~22년 (71.0$) → 2023 (82.3$) → 2Q24 (85.2$) → 3Q24 (78.5$)
유가는 10월 1일 70.8$/b → 4일 77.9$/b로 급반등했다.
이란의 미사일 발사 후, 최악의 경우 글로벌 원유/정제유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운송 차질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10/1부터 중국 재정정책 적용으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OPEC+의 공급 회복 우려는 존재하나, 유가가 하락하자 감산을 2개월 더 연장하기로 발표했으며, 미국도 9/27까지는 전략비축유 매입을 지속하고 있어 유가 방향성을 단기간에 바꾸기는 쉽지 않다.
■[정유] 4Q 중국 산업 가동률, LNG 회복 시 시황 급반등 가능
정제마진 ($/b): 2013~22년 (9.1$) → 2023 (11.8$) → 2Q24 (7.0$) → 3Q24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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