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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 변경과 ETF 출시 일정 지연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공시를 하지 않은 기업에게 시간을 벌어준 것일 수 있음
- 앞으로 공시를 올려 새로이 밸류업 기대감이 생길만한 기업을 찾기 위해, 현재까지 공시가 없던 기업 중, '밸류업', '주주환원'이 애널리스트의 분석에서 주요 키워드로 언급됐던 종목을 정리했음
거래소는 9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 후 ‘각계 전문가 의견과 향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추이 등을 감안하여 금년 내 구성종목을 변경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할 계획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늘 언론에 밸류업 ETF 출시가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이 바뀐 뒤로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정 연기는 밸류업 공시를 하지 않은 기업에게 시간을 벌어준 것일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공시를 올려 새로이 밸류업 기대감이 생길만한 기업을 찾기 위해, 공시를 하지 않았지만 ‘밸류업, 주주환원’이 애널리스트의 분석에서 주요 키워드로 언급됐던 종목을 정리했다 (올해 발간 2만여건 보고서 대상).
공시가 없었던 기업을 정리한 이유는, 밸류업 의지를 공시로 드러낸 기업보다 밸류업 기대감이 주가에 덜 반영돼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표1]은 ‘밸류업’ 키워드가 언급된 종목이다.
삼성물산, 삼성생명, SK, KT, SK텔레콤, 두산 등이 언급 수가 가장 많았던 종목이며, 회색으로 강조한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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