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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연준위원, 옐런 등을 통해 ‘통화정책으로 낮은 실업+낮은 물가를 달성할 방법이 있다’는 언급이 부쩍 늘어나고 있음
- 이는 공급곡선이 우측이동을 해야만 가능한데, 통화정책은 곡선 상의 움직임을 제어할 뿐, 곡선을 이동시킬 능력은 없음
- 따라서 이런 통화정책은 ‘낮은 실업/물가’를 이룩하기보다는 시장에 ‘버블과 붕괴‘를 불러올 가능성이 더 큼
■ 파월, 연준위원, 옐런 등을 통해 ‘통화정책으로 낮은 실업+낮은 물가를 달성할 방법이 있다’는 언급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 이는 공급곡선이 우측이동을 해야만 가능한데, 통화정책은 곡선 상의 움직임을 제어할 뿐, 곡선을 이동시킬 능력은 없다
■ 따라서 이런 통화정책은 ‘낮은 실업/물가’를 이룩하기보다는 시장에 ‘버블과 붕괴‘를 불러올 가능성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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