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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상승 속 주가지수 혼조, 성장주 방어력 지속
- 아이폰16 우려로 이어진 버라이즌의 가입자수 감소, CEO 교체에도 아직 실적 개선 묘연한 스타벅스
■금리 상승 속 주가지수 혼조, 성장주 방어력 지속
- 금리 상승과 주가지수 혼조: 금리 상승과 3대 주가지수의 엇갈린 흐름이 이틀 연속 이어짐.
화요일 국채 10년물 금리는 4.2%로 소폭 상승.
트럼프-공화당 스윕 가능성과 연착륙 기대,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 등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들은 여전.
IMF가 올해와 내년 미국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2.8%, 2.2%로 제시.
고금리 환경에도 미국 소비지출이 견고함을 반영한 것.
지난 7월 전망치에 비해 각각 0.2%p, 0.3%p 상향 조정된 수치이고, 선진국 중 두 해 성장률이 모두 상향 조정된 것은 미국뿐.
경착륙 우려가 낮아지면서 통화완화 강도에 대한 연준의 생각도 혼재돼 있음.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 인하를 중단할 만한 근거를 아직 보지 못했다며 추가 인하의 필요성을 강조.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가 더 내려가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 있지만 기준금리 인하의 속도는 불명확하다고 언급.
S&P 500과 다우 지수는 하락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소폭 상승.
업종별 성과는 실적 발표 영향에 혼재됐지만, 금리 상승에 대한 성장주의 방어력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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