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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앞두고 큰 폭 반등한 증시
- 소득계층별 소비 동향에 대한 엇갈린 기업들의 평가
■선거 앞두고 큰 폭 반등한 증시
- 금리 상승세 진정과 ISM서비스업 호조: 선거 결과를 기다리며 증시 반등.
성장주와 중소형주가 특히 강한 흐름을 보임.
국채 10년물 금리는 소폭 하락했고, 10월 ISM서비스업 지수는 ISM제조업 지수와 달리 시장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
ISM서비스업 보고서는 정치적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기업이 더 많아졌다고 평가.
그밖에 허리케인과 항만 파업으로 인해 공급망이 영향을 받았다는 기업들의 언급도 다수 확인됨.
하지만 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은 해소될 가능성이 높고, 허리케인과 항만 파업과 같은 공급망 차질 요인들은 이미 마무리된 상황.
서비스업 측면에서 연착륙 기대가 이어질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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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관련주의 엇갈린 소비 평가: 이번 실적시즌에도 소비 관련주 실적에서 소득계층별 온도차가 확인되고 있음.
화요일 실적을 공개한 패스트푸드 브랜드 기업 (염 브랜즈,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과 카지노 리조트 기업 (윈 리조트) 모두 최근 분기의 매출액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
해외 매출액 비중이 크기 때문에 미국 소비 경기만 반영하지 않음을 감안해야 함.
이 기업들의 소비 경기 평가는 엇갈림.
상대적으로 저소득층 고객 비중이 큰 패스트푸드 기업들의 경우, 소비자들의 지출을 압박하는 환경이 이어지면서 가격인하의 필요성이 여전하다고 평가.
반면 고소득층 고객 비중이 큰 윈 리조트는 상류층 소비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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