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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트레이드 강화, IT 업종 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엇갈림
- 조현병 치료제 임상 결과에 하락한 애브비, 상승한 경쟁사 브리스톨
■트럼프 트레이드 강화, IT 업종 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엇갈림
- 테슬라와 금융주, 중소형주: 3대 지수 모두 신고점을 경신하며 상승.
특히 트럼프 트레이드가 뚜렷했음.
경기소비와 금융 업종이 고성과를 보였는데, 경기소비 업종에서는 9% 이상 상승한 테슬라의 기여가 컸음.
금융 업종은 트럼프 당선에 따른 금융 규제 완화, 경기 부양에 따른 금리 상승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러셀 2000 지수도 1.6% 상승하며 고성과를 기록했는데, 규제 완화와 경기 반등 기대가 중소형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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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종 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온도차: 월요일 11개 업종 중 가장 부진했던 IT.
특히 반도체의 하락폭이 컸음 (-1.95%).
트럼프 당선으로 관세 등 중국과의 무역분쟁에 대한 경계가 커진 가운데, 주말 사이 대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에 대한 보도가 나옴.
미국 상무부가 TSMC에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7나노미터 이상의 고급 칩의 중국향 수출을 월요일부터 중단하라고 명령.
이에 TSMC (-3.6%)뿐 아니라 정부 수출 규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엔비디아 (-1.6%)도 하락.
반면 IT 업종의 소프트웨어는 상승세 지속.
지난주 AI에이전트 서비스 수요 호조에 채용 확대 계획을 발표한 세일즈포스 (+6.6%)가 주가 상승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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