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삼성전자 P/B 1.0배 하회의 역사: 최악의 사례 2015년
- 삼성전자 M.D.D (고점 대비 낙폭): 금융위기 사례 2008년
- 삼성전자 주가의 현 상황과 시사점
■ 삼성전자 P/B 1.0배 하회의 역사: 최악의 사례 2015년 <그림 1>
삼성전자 12m fwd.
P/B가 10월 2일부터 1.0배를 하회하기 시작했다.
총 5번의 사례가 있었고, 그 중 2번은 P/B 1.0배 하회 직후에 곧바로 주가가 상승했다 [2008년, 2011년].
반면 나머지 3번의 사례는 P/B 1.0배 하회 직후에 추가적으로 하락했는데 [2014년, 2015년, 2018년], 지금도 10월 2일 이후 최근까지 가파르게 하락했다.
지금의 사례에 해당하는 하락 사례 3번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 총 3번 중 2번 [2014년, 2018년]: P/B 1.0배 하회 직후부터 약 10%의 추가 하락이 진행됐으며, 그 이후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
반등이 시작하는 데까지 걸린 기간은 30~50영업일 정도였다 [약 40영업일].
① 추가 10% 하락, ② 반등 시작까지의 기간 40영업일
→ 이러한 이유로 『증시 하락 코멘트』 (9/25)에서 대략 10월보다는 11월쯤에 삼성전자를 다시 고민해볼 것을 제안했고, 현시점에서 자료를 발간하는 이유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