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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한국 주식시장 부진의 영향 지속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10월 부진을 11월 실적으로 상쇄
- 4분기 증권사 실적: 국내 거래대금 부진, 양호한 Trading 손익 전망, 비경상비용 부담 존재
■Brokerage 지표 점검: 한국 주식시장 부진의 영향 지속
- 11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6.9조원으로 전월대비 7.0% 증가하였지만 3분기대비 6.7% 낮은 수준임.
주식시장 하락으로 월평균시가총액이 전월대비 3.8% 하락하였지만 회전율이 17.4%p 상승하였기 때문임
- 11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대비 7.3% (KOSPI -7.0%, KOSDAQ -7.6%) 감소한 16.6조원을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1.8% 감소한 19.7조원을 시현하였음
-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6.2%로 전월대비 0.5%p 상승하였음
- 11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630억달러 (예탁원기준)로 전월대비 32.7% 증가하였으며 3분기 월평균대비 40.6% 증가하였음
- 금융투자소득세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BOK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과 외국인 순매도에 따른 수급 여건 악화,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선호도 하락 등이 반영되며 부진한 Brokerage 영업환경이 지속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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