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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시크에 이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단기 및 중기 이익 성장 기대 후퇴
- 실적 발표 후 트럼프 관세 우려에 하락한 애플과 엑슨모빌
■딥시크에 이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단기 및 중기 이익 성장 기대 후퇴
- 딥시크 여파에 더해진 트럼프 관세: 지난주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하락.
딥시크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는 시장을 압박한 또다른 요인은 관세 정책.
금요일 오전 시장 예상에 부합한 12월 PCE 물가지수에 안도하면서 상승 출발했던 증시는 2월 1일 멕시코와 캐나다, 중국에 대한 관세가 예정대로 부과될 것이라는 백악관 발표에 하락 전환.
백악관은 관세 부과가 연기될 수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를 부정.
실제로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 캐나다 수입품에 25% (캐나다 에너지 수입품에는 10%)의 관세를, 중국 수입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
관세 부과는 2월 4일부터 발효되고, 상대국이 보복할 경우 미국이 관세를 인상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과 이민자 문제가 완화될 때까지 관세 부과를 유지하겠다는 입장.
캐나다와 멕시코는 곧바로 보복관세 계획을 발표하며 대응.
캐나다 정부는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할 예정.
그 중 200억 달러 수입품에 대한 관세는 2월 4일 발효되고, 캐나다 기업들의 대안 마련을 위해 나머지 수입품에 대한 관세는 2월 21일에 발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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