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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2025년 말 보합 전망 유지. 3월 말부터 안정화 될 전망
- [정유]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제재로, 정제마진 +1$/b 이상 개선 기대
- [화학] 러시아 제재: 3월부터 OPM +1~2%p 개선 효과 기대
- [화학] 트럼프 제재: 정유는 보편/상호관세, 화학은 미-중 관세 부정적으로 작용
■[유가] 2025년 말 보합 전망 유지.
3월 말부터 안정화 될 전망
Brent ($/b): 23년 말 (79.8$) → 24년 말 (72.7$) → 1Q25 (77.4$)
대부분 2025년 유가 급락을 예상했지만, 유가는 오히려 2024년 말 대비 상승했다.
트럼프의 러시아 (1월)/이란 (2월) 수출 제재 강화 및 캐나다 원유 관세부과 엄포, OPEC+의 감산 축소 연기 등이 공급을 축소시켰기 때문이다.
미국이 전략비축유 확보 중이기도 하다.
물론, 상방 압력이 오래갈 수는 없다.
유가는 최소 3월 말부터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① 경기부진 및 중국의 전기차 비중 확대, ② 트럼프의 압박 (1/23) 속에도, OPEC+는 자존심을 세우며 기존 4월 감산 완화 계획을 유지한다고 했지만, 추가 연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③ 마지막으로, 러-우 전쟁이 종료될 경우 유가는 급락할 수 있는데, 러시아산 원유는 미국산과 대체 관계로, 미국은 러시아 원유 증산을 쉽게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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