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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기준일 확정을 공시한 기업들 내역을 정리하였음
- 대부분 2월 말과 3월 말에 몰려있으며, 3월 말에 예정된 기업의 추가공시가 이어질 예정
- 2월과 3월 시장대응에 참고하시기 바람
배당기준일이 변경되면서 기업들이 기준일을 공시하고 있는데, 대부분 2월 말과 3월 말이다.
[표1]은 기준일을 2월, [표2]는 3월로 확정한 종목이며, [표3]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으나 지난해에 기준일을 변경했기 때문에 곧 기준일을 공시할 종목이다.
업종으로 묶어보면 KB증권의 선호업종이기도 한 증권이 많다.
아래 주요 종목을 정리했다.
I.
2월 기준일 (기준일을 공시하지 않은 기업은 *표시로, 기업의 결정에 따라 작년과 다를 수 있음)
[대형주] 고배당: LX인터내셔널, GS, DGB금융지주 / EPS상향: HMM
[중소형주] 고배당: 예스코홀딩스, 삼화페인트, 오리온홀딩스, 풍산홀딩스 / EPS상향: 세경하이테크*
II.
3월 기준일 (기준일을 공시하지 않은 기업은 *표시로, 기업의 결정에 따라 작년과 다를 수 있음, 일부는 4월 초)
[대형주] 고배당: 기아, 롯데쇼핑, 롯데지주, DB손해보험*, 삼성카드*, 기업은행*, 코리안리*, 삼성화재* / EPS상향: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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