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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전반 : 중국은 유럽/중동 진출 가속화
ㅡ (1/16) 중국 기업들이 “폐쇄 예정인 폭스바겐 독일 공장 2개” 인수를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을 개조해 → EV 생산을 현지화할 경우, 현재 27.0~45.3%인 관세를 회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2) 중국 CATL은 4번째 유럽 공장 (자동차 업체와 JV) 증설을 발표했다.
현재 독일/헝가리 공장 운영 중이며, 2024년 12월 스페인 (스텔란티스 JV) 증설도 발표했다.
(1/15, 23) 중동에서도 강세다.
BYD는 사우디전력공사의 12.5GW (계약규모는 3.6조원) ESS 사업을, CATL은 19GWh 규모의 아부다비 마스다르 ESS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ㅡ (2/7) 이러한 투자를 위해서일까, CATL은 홍콩에 2차 IPO를 계획, 7.3조원을 조달할 계획이 보도됐다.
* Analyst Comment: 독일 정부가 중국의 공장 인수를 허용할지는 미지수.
다만, 폭스바겐은 고용 유지를 중시하기 때문에, 고용 승계 가능하다면 설득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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