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1.8% 감소한 207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5.4% 감소한 384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31.3%에서 올해 31.7%로 소폭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소폭 반등 후 하락세 지속
■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1.8% 감소한 207만 CGT 기록
- 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50척으로 전년동월 181척 대비 72.4%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61.8% 감소한 207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Container선이 165.7% 증가했으며, Tanker와 LNG선은 각각 92.4%, 78.8% 감소.
그 외 Bulker, LPG선은 발주가 없었음
- 국가별로는 한국 -86.7%, 중국 -52.0% 기록했으며, 일본은 수주가 없었음 (CGT 기준)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5.4% 감소한 384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23척으로 전년동기 477척 대비 74.2% 감소.
CGT 기준으로는 65.4% 감소한 384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Container선이 44.2% 증가했으며, 그 외 LPG선 96.7%, Bulker 90.8%, Tanker 90.5%, LNG선 76.0% 감소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