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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관련 광고 기업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가는 중
- 광고 부문 중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분야에서 AI 활용 가능
- AI 활용도가 가장 높은 Ad-tech 분야는 DSP/퍼블리셔
- 광고 산업에서 AI에 대한 우려 3가지 (① 수수료, ② 데이터, ③ 투명성)
- 글로벌은 Consolidation, 국내는 해외 매체 늘어나면서 광고 산업 내 AI 활용 증가 전망
■ AI 관련 광고 기업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가는 중
최근 AI 관련 광고 기업들의 주가는 하락세다.
대부분의 광고 기업이 언급하는 AI Narrative는 비슷하다.
주요 광고 관련 기업들은 실적 발표에서 광고 매출 성장의 근거로 AI 플랫폼을 언급한다.
(TTD Kokai, AppLovin Axon) 자신들의 광고 플랫폼은 AI를 활용하여 광고주 입장에서 ROAS (Return on ad spending)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러한 Narrative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 광고 부문 중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분야에서 AI 활용 가능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장은 디지털, CTV (Connected TV) 광고이다 (시장 규모: 디지털 7,200억 달러, TV 1,600억 달러).
디지털 부문은 과거부터 머신러닝과 AI를 활용하여 광고를 자동화하고 최적화해왔으나 최근 TV에서도 AI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향후 CTV 시장 성장에 따라 AI 이용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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