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약후강을 예상
- 1월에는 연초효과 발현되며 크레딧 스프레드가 축소세를 보였으나, 이후 국고채 금리 상승과 기금자금 환매가 맞물리며 회사채를 제외한 전 영역에서 스프레드 확대
- 2월은 설 연휴가 예정되면서 영업일이 제한.
연휴 기간동안 은행채 만기가 도래하는 물량과 지준일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월초 조달이 늘어날 가능성 있음.
최근 은행의 수신고 유출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조달 증가 압력을 높이는 요인.
실제 발행여부를 떠나, 경계감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투자자들은 프리미엄을 요구할 것
- 과거 2월 중순에 설 연휴가 있었던 기간을 살펴보면, 단기 자금시장의 지표인 MMF 자금과 레포 시작금리 추이는 설 전후 변동성이 컸음.
올해는 설 연휴 이후에도 영업일이 많지 않으면서 급격한 회복을 기대하긴 힘들 것.
다만, 높은 단기자금시장 금리는 여유가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기회가 될 것
- 2월에는 공사채의 2026년도 발행 한도도 윤곽을 잡아갈 예정이며, 전반적인 순발행 수준은 2025년보다 많을 가능성 있음.
최근 첨단전략산업기금에서 지원하는 제1호 메가 프로젝트가 선정.
본격적인 발행은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간 수급 우려를 만들어내진 않을 것으로 전망하나, 해당 이슈들은 시장의 프리미엄 요구를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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