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자동차 관세 영향 소화하며 증시 하락세 지속
- 관세 영향에 따라 엇갈린 자동차 관련주, AI 인프라 과잉투자 우려의 직간접적인 압박을 받는 엔비디아
■자동차 관세 영향 소화하며 증시 하락세 지속
- 높아진 관세 불확실성: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발표 여파에 3대 지수 모두 추가 하락.
수요일 오후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부과 명령에 서명.
일각에서 예외 가능성이 거론됐던 자동차 부품에도 25% 관세가 적용될 예정.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및 부품 관세 조치를 ‘영구적’이라고 표현하고, 상대국의 보복이 있을 경우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임.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 간 대화 내용에 따르면, USMCA를 준수하는 국가의 자동차의 경우, 전체 자동차 가격 중 비미국산 부품 부문에 대해서만 25% 관세가 부과될 예정.
이에 대해 캐나다는 자동차 관세가 어떻게 부과될지 아직 불확실하며, 마크 카니 총리는 다음주 상호관세 내용까지 모두 확인한 뒤에 보복 대응하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일 상호관세에 대해 ‘관대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관세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장에는 도움이 되지 못함.
이번 자동차 관세처럼 의약품과 목재, 구리 등에 대해서도 상호관세와 별개로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황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