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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현대차그룹 도매 판매 전년동월대비 0.2% 감소했지만 KB증권 전망을 2.2% 상회
- 현대차 Pleos 발표.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개방성 및 한국어 기반 AI가 강점
- 현대차 내수 도매: 전년동월대비 판매 늘고 평균 세그먼트 대형화
- 기아 내수 도매: 전년동월대비 판매 늘고 평균 세그먼트는 소형화
■3월 현대차그룹 도매 판매 전년동월대비 0.2% 감소했지만 KB증권 전망을 2.2% 상회
현대차그룹의 3월 중국 포함 글로벌 도매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0.2% 감소한 64.4만대를 기록했다.
이는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2.2% 상회한 것이다.
현대차의 중국 포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6.6만대 (-2% YoY)로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1.9% 상회했고, 기아의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8만대 (+2.2% YoY)로 KB증권의 기존 예상을 2.7% 상회했다.
예상을 상회한 3월 판매 실적은 양사 영업이익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각 사의 대당 공헌이익 (ASP - 대당 변동비)에 대한 기존 가정치 (1Q25 현대차 884만원, 기아 960만원)를 단순 적용할 경우 현대차와 기아 판매대수의 예상대비 차이 (각각 +6,781대, +7,196대)는 각각 599억원과 691억원의 영업이익 추정치 변경요인에 해당한다.
단, 인센티브 증가 등으로 인해 판매대수 증가가 영업이익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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