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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관세 완화 가능성 대비해야. 현대글로비스, 현대모비스 탑픽
- 미국 관세가 유지될 경우 재고가 소진된 2~3개월 뒤 현대차그룹의 공급망 관리 능력 중요
- 1Q25 영업손익 전망: 현대글로비스 PCTC 계약 갱신 수혜와 현대모비스 A/S 환율 수혜 예상
- 타이어업체들의 손익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관세 완화 가능성 대비해야.
현대글로비스, 현대모비스 탑픽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해 Positive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미국의 자동차 추가 관세가 완화되어 자동차 및 부품 종목들이 단기 반등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미국이 관세 부과를 그대로 밀고 나갈 가능성도 있으나, 이 경우 현대차그룹 특유의 생산망 관리 능력이 다시 빛을 발할지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1Q25 영업손익 개선이 가장 빠를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를 탑픽으로 제시한다.
향후 타이어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 미국 관세가 유지될 경우 재고가 소진된 2~3개월 뒤 현대차그룹의 공급망 관리 능력 중요
미국의 관세 부과는 자동차 및 부품 유니버스 영업손익 전망에 가장 큰 변수다.
KB증권은 3월 28일 ‘미국 자동차 관세 시뮬레이션 - 무차별 관세라 오히려 낫다’를 통해 25%의 관세 부과는 현대차와 기아 연간 영업이익의 3.4조원, 2.3조원 감소 요인이 될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그러나 무차별적인 자동차 수입관세 강화는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이 자동차 관세를 철회하거나 완화할 가능성이 여전히 적지 않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미국의 자동차 관세 발표 이후 급락했던 국내 자동차 및 부품 종목들의 단기 반등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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