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유가] 4월 3~7일, 유가 -11$/b 급락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
- [정유] 유가 하락에 마진 소폭 개선. 추가 하락도 상승도 제한적
- [화학] 의미가 적은 마진 반등. 상고하저 예상
■[유가] 4월 3~7일, 유가 -11$/b 급락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
Brent ($/b): 23년 말 (79.8$) → 24년 말 (72.7$) → 1Q25 (74.8$) → 4월 7일 (64.2$)
4월 3일, 3가지 발표가 유가 하락으로 이어졌는데: ① 광범위 관세 부과 발표에 경기 침체 우려로 세계 증시 급락, ② USMCA (미국/캐나다/멕시코) 원유/가스에 관세 면제 무기한 연장을 발표, ③ OPEC+가 5월부터 하루 41.1만b/d 증산할 것이라 발표했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 러시아 종전 및 수출 재개 시 추가 하락 가능하나, 유가는 60$/b 이상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 Shale Oil 지역인 Permian의 신규 유정 BEP는 현재 60$/b이며, 일부 고갈 지역 (Eagle Ford & DJ)은 BEP가 65$/b 수준으로, 신규 생산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정유] 유가 하락에 마진 소폭 개선.
추가 하락도 상승도 제한적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