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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자동차 관세 추가 면제 가능성 시사는 주가 반등요인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해서도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와 유사한 관세 추가 면제를 시사
- 국내 자동차 및 부품 업체들의 주가는 이미 관세 영향을 일정수준 반영하고 있던 상황
■ 미국의 자동차 관세 추가 면제 가능성 시사는 주가 반등요인
ㅡ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면제 고려 발언에 자동차 및 부품주들의 주가가 반등했다.
아직 구체성은 없는 발언이지만 이미 우려를 반영하고 있던 국내 자동차 부품 주의 반등요인이 되기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해서도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와 유사한 관세 추가 면제를 시사
ㅡ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및 부품 관세에 대한 면제 가능성을 시사했다.
4월 14일 (현지시간) 트럼프는 “전날 일부에 대한 관세 면제를 언급했는데 어떤 품목들을 고려 중이냐”라는 질문에 “일부 자동차 회사들을 도와주기 위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와 유사한 관세 추가 면제를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해서도 검토 중인 것으로 해석된다.
케빈 헤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NEC) 위원장은 “기업들이 ‘(생산 시설 이전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라고 말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당연히 귀를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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