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금리하락은 불가피. 다만, 대선 전후 바뀔 시장 분위기

KB Bond
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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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기간 금리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대선 전후 축소될 한은의 금리인하 기대감
■ 단기간 금리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대선 전후 축소될 한은의 금리인하 기대감

- 한은은 4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 (4/17).
하지만, 미국의 상호관세로 기존 한은이 전망한 올해 성장률 (1.5%)은 추가 하향 조정은 당연하다고 평가.
또한, 연내 1~2회 추가 인하를 전제했던 가운데, 이에 대한 평가는 5월 금통위에서 다시 하겠다고 언급.
기존 시장은 올해 말 기준금리의 최저치를 2.25%로 고려하고 있었지만, 한은 총재의 발언으로 올해 말 기준금리에 대해 2% 전망도 재차 높아지고 있는 모습.
더욱이 시장은 기존 20조원 가량의 추경을 고려했지만, 기재부가 12.2조원의 추경을 (적자국채 8.1조원) 단행 (3/25).
2차 추경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지만, 일단 시장이 반영했던 추경 규모보다 적은 점도 금리의 하락 재료.
이로 인해 국고 3년 금리는 2.33%, 국고 10년 금리는 2.60%까지 하락하면서 팬데믹 이후 금리인상이 시작된 2022년 1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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