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곡점을 지난 인하 사이클. 점점 느려질 추가 인하

KB BOK Watch
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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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인하 시작 한 이후 첫 2회 연속 동결
  • 추경으로 10월까지 견고할 경제 데이터. 11월 추가 인하 전망
  • 하단이 견고한 3년. 10-3년 스프레드 축소 예상
■ 금리인하 시작 한 이후 첫 2회 연속 동결

한국은행은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다.
경기 회복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은은 올해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8%에서 0.9%로 상향 조정했다.
2차 추경과 경기 심리 개선에 따른 소비회복세가 0.2%p, 수출이 0.2%p 상향 조정됐지만, 건설 투자가 지난 5월 대비 0.3%p 하락했다고 언급했다.
반면, 정부의 6.27 가계대출 정책 이후 가계대출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지만, 주택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과거와 비교해 가격 상승세가 여전히 가파르다고 언급했다.
정부와의 가계대출 억제 정책의 공조 필요성과 한-미 기준금리 차도 고려대상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비둘기적인 성향을 가진 신성환 위원은 금리인하가 주택 가격을 상승시킬 위험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격 상승세가 둔화됐고 연준도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경기 대응을 이유로 금리인하를 주장했다.

■ 추경으로 10월까지 견고할 경제 데이터.
11월 추가 인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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