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삼양식품 주가, 금일 장중 1,642,000원 (+8.6%)까지 상승
- 트렌딩 지표에서 여전히 강한 수요가 확인되는 중
- 관세 부담은 밀양2공장 가동 및 가격 인상으로 완화 가능할 전망
■ 삼양식품 주가, 금일 장중 1,642,000원 (+8.6%)까지 상승
ㅡ 금일 (8/28) 삼양식품 주가는 장중 1,642,000원 (+8.6%)까지 상승.
주가 급등은 1) 예상보다 빠른 밀양2공장의 ramp-up에 대한 기대감과 2) 그에 따른 추가 증설 가능성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ㅡ 밀양2공장 라인 가동은 기존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
밀양2공장은 총 6개 라인 (봉지면 3개, 용기면 3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20시간 생산 기준 9월 말 봉지면 3개 라인 최대 가동, 12월 말 용기면 3개 라인 최대 가동 목표
ㅡ 8월 말 현재 밀양2공장에서는 봉지면 3개 라인의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올리는 단계로 추정
ㅡ 강한 수요와 빠른 ramp-up에서 비롯되는 추가 증설 기대감은 존재하나 실제 생산에 돌입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
밀양2공장 신규시설투자 공시는 2023년 8월이었으며 준공은 2025년 6월로 1년 10개월 소요.
중국 현지 생산법인 설립 공시는 2024년 12월이었으며 가동 예정 시기는 2027년 초로 약 2년 소요될 예정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