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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3Q25 영업손실 156억원 (적지 YoY) 기록: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주기기 인도 확대로 외형 성장 지속, 그러나 신제품 생산에 따른 비용 발생 불가피
- 국내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 기대
■ 두산퓨얼셀 3Q25 영업손실 156억원 (적지 YoY) 기록: 시장 컨센서스 하회
ㅡ 두산퓨얼셀의 3Q25 잠정 매출액은 908억원 (+183.5% YoY, -29.3% QoQ), 영업손실은 156억원 (적지 YoY, 적지 QoQ), 당기순손실은 175억원 (적지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했음.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78억원 하회하는 수준
■ 주기기 인도 확대로 외형 성장 지속, 그러나 신제품 생산에 따른 비용 발생 불가피
ㅡ 매출액은 주기기 납품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큰 폭 개선됨.
3Q25 주기기 인도 매출액은 68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31억원 대비 큰 폭 증가.
서비스 매출액은 2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8% 축소했으나, 주기기 매출의 증가가 이를 보완.
다만 매출액이 시장 추정치를 하회한 것은 LTSA 협의가 지연되면서 CHPS 하에서 수주했던 프로젝트 1건에 대한 기기 인도가 11월로 이연되었기 때문.
통상적으로 RPS 제도 하에서 수주했던 프로젝트 대비 CHPS 프로젝트의 경우 계획에 따른 납품이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 시 이연된 프로젝트는 4Q25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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