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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Hold, TP 3.0만원 (유지)
- 실적 회복은 1Q/2Q26로 지연. 상반기 미국 수직계열화 문제도 발생
- 3Q25 OP -74억원. 컨센서스 크게 상회. 다만, 태양광 3개 사업부 매출 지연 예고
- 2026 OP 0.86조원 (+0.85조원 YoY). 통관 정상화를 가정한 추정치
■ 투자의견 Hold, TP 3.0만원 (유지)
실적 회복은 1Q/2Q26로 지연.
상반기 미국 수직계열화 문제도 발생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한다.
미국향 셀 통관 이슈 장기화에 따른 사업 정상화 지연되었고, OBBBA 개정 기간 주택용 수주 (TPO, 4Q25~1Q26) 감소와, 4Q 개발자산매각 /EPC 매출 가이던스도 대폭 감소되었다.
미국 셀 공장 신규 가동 지연에 따른 수직계열화 문제도 발생하겠다.
다만, 통관 이슈가 2025년내 해결되고, 2026년초 인도/인니/라오스산 셀/모듈에 반덤핑 예비 관세가 예상되는 만큼, 2025년 대비 2026년 시황 회복은 확실해 보인다.
또한, 케미칼/지분법 실적이 일부 개선되어 2025/26년 EPS 추정치 하락폭이 제한적 (-12%)이다.
■ 3Q25 OP -74억원.
컨센서스 크게 상회.
다만, 태양광 3개 사업부 매출 지연 예고
3Q25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컨센서스 (-1,557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태양광 통관 이슈에 따른 미국 공장 저율 가동 (40%) 적자는 예상되었지만, 그 규모는 -904억원으로 KB증권 추정치 (-1,731억원) 대비 적었기 때문이다.
AMPC 규모 (682억원), 개발자산매각/EPC (187억원), TPO (796억원) 이익 규모는 유사한 수준이었으며, 케미칼/YNCC 적자폭이 2Q25 -468억원/ -829억원 ( 3Q25 -90억/-145억원으로 대폭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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