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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나온 손절은 마무리되는 것으로 판단. 다시 금리가 상승할 경우 안전판 역할을 해줄 기재부 및 한은
■ 다시 나온 손절은 마무리되는 것으로 판단.
다시 금리가 상승할 경우 안전판 역할을 해줄 기재부 및 한은
- 11월 금통위에서 한은은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동결했지만, 향후 동결도 인하도 가능하다고 언급.
시장은 이미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를 생각하고 있던 가운데, 3명의 금통위원이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점은 완화적.
또한, 한은 총재는 반도체 등 IT를 제외한 2026년 성장률은 1.4%로 여전히 부진하며, 금리만으로 환율과 부동산을 통제할 수 없다고 언급하면서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됐다는 인식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노력.
한국의 경기 반등은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이 주도하는 측면이 강하다는 점에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11/27).
특히 한은은 경제 성장 간담회에서 2026년 일부에서 나타났던 경기의 온기가 2027년에는 다른 부분까지 확산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반도체 확장 사이클이 한은이 생각하고 있는 2026년말보다 빠르게 끝날 경우 추가 인하에 나설 것.
다만, 한은이 추가 인하에 매우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사이클이 빠르게 마무리되는 것을 기본 전망으로 고려하기는 리스크가 존재.
또한, 인하를 주장한 3명의 금통위원이 동시에 인하를 주장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인하 사이클이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되며 운용 관점에서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를 기본 전망으로 고려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안정적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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