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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25.0% 상향. 휴머노이드 100만대 = 연간 OP +2.6조원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경쟁력 부각 기대. CES를 통해 강력한 비전 제시 전망
- Tesla Optimus, 빠른 의사결정이 주효. 현대차 휴머노이드도 Tesla를 닮은 전략
- 현대차그룹 액추에이터 1위 공급사 기대. 현대모비스, 피지컬 AI의 심장 될 것
■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25.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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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100만대 = 연간 OP +2.6조원
현대모비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자동차/부품 탑픽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0,000원으로 25.0% 상향한다.
현대차그룹이 연간 3만대의 휴머노이드를 양산할 때, 현대모비스는 1,221억원, 100만대를 양산할 때 2.6조원의 연간 영업이익을 가산할 수 있다고 추정하며, 이를 장기 영업이익 전망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높였다.
목표주가는 DCF방식 (WACC 9.1%, 영구성장률 3.1%)을 적용해 산출했으며, 12개월 포워드 기준 implied P/E 11.1배, implied P/B 0.91배, 12월 30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34.0%다.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경쟁력 부각 기대.
CES를 통해 강력한 비전 제시 전망
KB증권은 2026년 CES통해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제고될 것으로 본다.
현대차그룹은 CES를 통해 그룹의 장기 사업 전략에 강력하게 결합된 휴머노이드 비전을 보여줄 것이며, 현대차그룹이 현재 휴머노이드 개발의 구조적인 난제인 조정실패 (Co-ordination Failure)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플레이어로서의 기대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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