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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와 방산주 중심으로 경기민감주 선방, 성장주 안에서는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차별화
- GPU에서 메모리와 저장장치로 확산되는 AI 수혜 기대, 4분기 인도량 감소와 경쟁 심화 마주한 테슬라
■ 에너지와 방산주 중심으로 경기민감주 선방, 성장주 안에서는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차별화
- 연초 증시 혼조세: 2026년 첫 거래일 3대 지수 혼조 마감.
나스닥 지수는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S&P 500과 다우 지수는 반등.
지난 2025년 동안 성장주에 비해 크게 부진했던 민감주와 방어주가 선방.
대형주 대비 상대주가가 추세 하단을 벗어났던 중소형주도 저평가 인식과 올해 유동성 확장에 대한 기대로 비교적 강한 흐름을 보임
- 에너지와 방산주 강세: 경기민감주 강세를 주도한 것은 에너지와 방산주.
금요일 국제유가가 큰 변동을 보이진 않았지만, 잠재된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한 것으로 보임.
토요일 새벽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생포 이전부터 관련 리스크가 부상해 있었음.
금요일 트럼프 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석유를 운송하는 유조선들에 대해 강력한 해상 봉쇄를 명령했고,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기업의 수출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다는 언론 보도가 나옴.
그에 앞서 트럼프 정부는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과 연루된 중국 및 홍콩 소재 기업들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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