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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 보고서 발표 앞두고 미국 증시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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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 보고서 발표 앞두고 미국 증시 혼조세
- 고용시장 냉각 우려와 트럼프의 기관투자자 주택 매입 금지 발언이 부담으로 작용, AI 관련주는 강세가 나타나며 전반적 혼조세가 펼쳐짐 (S&P 500 -0.34%, 나스닥 +0.16%, 다우 -0.94%, 필라델피아 반도체 -0.99%)
- 연초 강세가 나타났던 금융주와 에너지주의 약세가 S&P500을 끌어내림.
JP모건 (-2.3%) 블랙스톤 (-5.6%), 아폴로 (-5.5%) 각각 하락했고, 엑슨모빌 (-2.1%) 쉐브론 (-0.9%), SLB (-2.9%) 기록.
반면 엔비디아 (+1.0%) 및 알파벳 (+2.4%) 등 대형 AI주 강세가 나스닥을 지지.
알파벳은 애플 (-0.77%) 시총을 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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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TS 구인건수 둔화 및 ADP 민간고용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관세를 비롯한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채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 고용 냉각 우려를 키움.
구인/실업 비율이 0.9로 내려가 1 미만 (실업자 수 > 구인자리) 구간에 진입했다는 해석도 나옴.
금요일 정부 고용보고서 발표에 관심이 쏠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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