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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퇴직연금에서 운용중인 채권자금은 147.6조원으로 추정
- 추진 방향은 모니터링 필요하나, 중요한 것은 이동하는 자금의 성격과 기금의 포트폴리오 구성방식
■ 전체 퇴직연금에서 운용중인 채권자금은 147.6조원으로 추정
- 현재 정부는 퇴직연금의 의무화 및 기금화를 2026년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며, 1월 중 당정협의회를 열어 논의한 뒤 구체적인 내용이 등장할 예정.
[그림 1] 퇴직연금 시장은 2024년 기준 432조원의 시장이며, 2019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적립금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단순히 매년 10%만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2035년 전후로는 1,000조원이 넘는 기금이 될 가능성이 높음
- 현행 퇴직연금에서 국내 채권으로 운용되는 금액은 약 147.6조원으로 추정.
[표1~4] 원리금보장형 상품 중 채권과 관련된 상품은 보험상품이 있음.
약 125.3조원이 보험상품으로 운용 중인데, 이 중 대부분은 금리확정형 보험 (120조원)이며, [그림3]에 따라 금리확정형 보험의 약 90%내외가 국공채+회사채로 운용된다고 가정하면 약 108조원이 채권으로 운용된다고 추산.
이에 따라 원리금보장형에서는 108조원 + 국채 2.8조원 = 총 110.8조원이 운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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