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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리스크 하락’, ‘미국의 유럽 관세 철회’로 증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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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리스크 하락’, ‘미국의 유럽 관세 철회’로 증시 상승
- 트럼프 대통령, 유럽 8개국 부과 예정인 관세 ‘철회’,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언급하면서 3대 지수는 모두 1%대 상승세 기록 (S&P 500 +1.16%, 나스닥 +1.18%, 다우 +1.21%)
- 미국은 나토 사무총장이 북극 안보를 위한 기본 협정 합의한 후 추가 관세 부과하지 않을 것으로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소셜 미디어에 “나토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진 결과,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게시.
이에 2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언급
- 인텔 실적 발표 앞두고 (22일 장 마감) 반도체주 상승.
마이크론 +6.6%, AMD +7.7%, 엔비디아 +2.9% 등 강세
- 파라마운트는 WBD 적대적 인수 가격 ‘주당 30달러’ 유지 예정.
반면, 넷플릭스는 워너 브라더스 주요 사업 부문을 주당 27.75달러 현금 거래로 인수하고 디스커버리 분할 계획에서 발생하는 가치를 더하는 수정된 제안을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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