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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 데이터보다는 앞으로의 데이터가 중요. 하지만, 여전히 낮은 성장 발 금리인상 가능성
■ 지나간 데이터보다는 앞으로의 데이터가 중요.
하지만, 여전히 낮은 성장 발 금리인상 가능성
- 4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은 전기대비 0.28% 감소.
성장률 컨센서스는 0.09% 증가 (인포맥스 기준, 12개 기관 중 4개 기관만 마이너스 성장을 전망)를 하회.
KB증권은 4분기 성장률이 시장 예상보다 다소 부진할 것으로 언급한 바 있음 (1/19).
항목별로는 3분기 정부의 소비 쿠폰 지급에 1.30%로 크게 높아졌던 민간소비는 역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0.27% 증가.
한은은 민간소비는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국면에 있다고 언급했는데, 금리인하에 따른 민간소비 회복과 더불어 9월말부터 지급된 2차 소비쿠폰의 영향으로 판단.
다만, 민간소비를 제외한 대부분의 3분기 대비 부진.
지난 3분기 건설투자는 토목 부문을 중심으로 회복됐지만, 4분기는 토목과 건설 부문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3.91% 감소.
설비투자도 자동차 등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1.79% 감소.
지식생산물투자도 0.45% 감소했으며, 수출과 수입도 각각 -2.07% 및 -1.71% 기록.
수출이 감소한 것은 3분기까지는 수출의 호조는 물량이 주도했지만, 4분기 이후는 물량보다는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상승이 주도했기 때문.
9월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행정절차 지연으로 정부 부문도 0.33% 감소.
4분기 성장률은 시장 예상치를 벗어났지만, 2025년 연간 성장률은 0.97%를 기록하면서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치 (1.0%)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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