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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적 기업 코닝 주가, 하루에 16% 급등
- 코닝, “하이퍼스케일러가 주요 고객 될 것”
- 데이터센터, 구리에서 광 (光)으로 바뀐다, 핵심 키워드는 CPO
■ 보수적 기업 코닝 주가, 하루에 16% 급등
메타가 코닝 (GLW US)으로부터 2030년까지 약 60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케이블을 공급받을 것으로 밝히면서 코닝의 주가가 16% 급등 (1/27)했다.
메타는 AI 인프라 구축으로 2028년까지 약 6,000억 달러 투자를 진행하며, 그 일부를 광 연결에 사용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방식은 구리에서 ‘광’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에이전틱/피지컬 AI의 등장으로 서버 스위치가 더 높은 대역폭을 요구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부터는 800Gb, 1.6Tb/s의 고대역폭이 활발하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광은 기존의 구리 연결 방식의 한계점인 1) 대역폭 확장, 신호 품질, 2) 전력 및 발열, 3) 케이블 두께, 배선 밀도, 운영 난이도, 4) 전자기 간섭과 접지 이슈, 5) AI 클러스터 패턴 변화에서 강점을 나타낸다.
광 연결 기반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마벨 테크놀로지 (12/5), 루멘텀 (1/19), 코히어런트 (1/15), 크레도 (12/8), 암페놀 (1/21), 파브리넷 (1/19)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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