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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MT 상장 시점은 1분기 내 유력, 늦어도 상반기 내 상장 전망
- 中 테크주 주가 추이는 2020년 SMIC 본토 상장 당시와 유사한 흐름 예상, 지금이 매수 적기
- SMIC 상장 때와는 다른 접근 필요, 과창50,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 제시
■ CXMT 상장 시점은 1분기 내 유력, 늦어도 상반기 내 상장 전망
CXMT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이르면 1분기, 늦어도 상반기 내 상장할 전망이다.
근거는 지난해 10월 로이터가 보도한 CXMT 상장 관련 보도다.
CXMT의 실제 거래소 제출 문서 확인 결과, 해당 보도에서 예상한 투자설명서 제출 시점, 조달 규모가 거의 적중했다.
따라서 해당 보도가 예상한 상장일 역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과창판 상장의 최종 결정권자인 증감회는 거래소에 상장 신청부터 실제 상장까지 약 3개월을 권고한다.
따라서 CXMT 상장 신청일이 2025년 12월 30일인 것을 고려하면, 이론적으로도 1분기 내 상장은 가능하다.
한편 지난 5년간의 과창판 상장 소요일수는 평균적으로 약 1년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과창판 상장을 신청한 반도체 3사 MetaX, 무어스레드, UX IC 상장에는 각각 170, 158, 176일이 소요됐다.
이를 감안하면, CXMT는 늦어도 상반기 내로 상장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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